2006년 02월 25일
드로잉

정말 업뎃 안되는 곳에 늘 찾아와주시는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. 꾸뻑~
바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해서.. 반성하고 반성하다 이제 겨우 올립니다.
# by | 2006/02/25 20:42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 | 덧글(3)

정말 업뎃 안되는 곳에 늘 찾아와주시는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. 꾸뻑~
바쁘기도 하고 게으르기도 해서.. 반성하고 반성하다 이제 겨우 올립니다.
# by | 2006/02/25 20:42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 | 덧글(3)

오랜만에 손으로 끄적여본 드로잉입니다. (얼마만이냐.. -_-^)
주제나 제목은 없고.. 그저 손 가는대로.. 있는 펜 굴려가면서...
아.. 한창 그리다가 중간에 자꾸 펜이 끊겨버리면 그것도 엄청난 스트레스라는.. 으으~~
# by | 2006/01/09 18:07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 | 덧글(5)

산업혁명 직후에 항해를 하며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방랑자입니다.
유럽의 어느 부두에 도착한 듯한 모습이 상상되는군요.
신대륙이라도 발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. 그럴리 없겠지만... 흠흠;;
# by | 2005/12/22 23:14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 | 덧글(4)

드로잉입니다.
입모양으로만 이야기 하는 것 같죠? (크크 잘도 해석)
보통 드로잉을 펜 또는 연필로로 합니다. 가끔은 샤프로...
그리는 중간 중간 잉크가 뭉치는 느낌이 좋아서 펜을 선호합니다.
원래 지우개질은 안하는 스타일이라 펜을 쓰기도 하지요.
# by | 2005/12/21 14:16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 | 덧글(4)

# by | 2005/12/20 02:57 | ▶▷ artwork ◁◀ | 트랙백(19) | 덧글(3)